[대구=일요신문] 최창현 김성영 기자 = 대구시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는 추석 당일인 4일 시 상황실장을 맡아 시정을 챙긴다고 29일 밝혔다.
권 시장은 추석 당일 오후 2시 삼덕·수성119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이어 동덕지구대를 방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신고처리시스템 및 사건사고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한편, 대구시는 추석연휴 귀성객들을 위한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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