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9일 강원 원주시 상지대학교 동악관 5층에 상지대총학생회(회장 원진섭)가 학생자치공간을 양보, 환경미화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을 마련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지대 환경미화원은 총 33명으로 쾌적한 대학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항상 수고하고 있다.(상지대학교 제공)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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