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육심무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유성구 유림공원 일원에서 ‘제8회 유성 국화전시회’를 개최하며, 그 시작을 알리는 ‘국화 음악회’를 14일 유림공원 야외무대에서 연다.
매년 3천만 송이 국화전시회 기간에 맞춰 개최되고 있는 국화음악회는 남성4중창 KYLO(카이로)와 ‘팝페라 퀸’ 이사벨, 국내 최정상급 이정식 재즈밴드, 그리고 BMK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아름다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국화전시회 기간 주말 및 금요일 오후시간에 유림공원에서는 작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뮤지컬음악, 브라스밴드, 마당놀이, 마술․칵테일쇼, 7080 통기타 공연 등 매회 다양한 공연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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