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허위로 서류를 꾸며 실업급여를 받아챙긴 A(58·여)씨 등 36명을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입건 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취직하고도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구직활동을 한 것처럼 속여 실업급여 1억2400여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같은 부정수급 행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ilyo07@ilyo.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