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쌀쌀해진 늦가을 날씨에 겨울 의류를 찾는 고객들이 늘면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4층 콜마매장이 방수와 방풍이 가능한 초경량재킷을 선봬 인기다.<사진>
콜마는 95년 전통을 가진 유로피안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일상생활과 스포츠레저 활동복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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