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수영 8관왕에 빛나는 마이클 펠프스(23)가 여친을 두고 한눈을 팔고 있다는 소문이다. 알려진 대로 현재 그의 여친은 미인대회 출신의 니콜 존슨(22)이다. 하지만 얼마 전에는 펠프스가 다른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구설에 올랐다. 한 행사장에서 만난 이 여성은 미시건 대학 동기로 ABC 방송국에 근무하는 마리나 카츠(25)라는 여성이었다. 당시 목격자들의 말에 따르면 둘은 연인처럼 가까워 보였으며, 심지어 무릎에 앉아 애무를 하는 등 농도 짙은 행각을 벌였다. 물론 둘은 이런 소문을 일절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