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리 베리(42)가 너무 연기에 몰입한 나머지 뜻하지 않은 가슴 노출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다. 새 영화 <프랭키와 앨리스> 촬영 도중 의상이 벗겨지면서 한쪽 가슴을 그대로 노출하고 만 것이다. 조끼 하나만 걸친 채 달려가는 액션을 선보이다가 그만 한쪽 옆구리가 벗겨지고 말았던 것.
하지만 과연 이 장면이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겨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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