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대신 다리미
카르멘 일렉트라(36)가 자신만의 ‘비밀 병기’를 하나 소개했다. 기나긴 밤을 홀로 외롭게 보낼 때마다 다리미를 적극 활용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섹스 토이광으로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심지어 다리미까지 활용한다니 실로 놀랄 일. 정확히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그는 “한편으로는 쾌감을 느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좀 아프긴 하다. 그렇지만 중요한 건 즐겁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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