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미워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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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차려 입고 ‘미스터 차우’ 레스토랑에 도착한 그는 자꾸만 엉덩이에 끼는 치마가 신경이 쓰이는지 어쩔 줄 몰라 했다. 정전기 때문인지 아무리 매만져도 자꾸만 끼자 하는 수 없이 서둘러 레스토랑으로 들어가 버렸다.
하지만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피할 수 없었던 이 엉덩이 사진은 결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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