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빠는 잊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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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인 엄마를 그대로 쏙 빼닮은 외모와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앰버 르본(19)은 엄마의 뒤를 이어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일라’ 란제리의 전속모델로 발탁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명인 부모를 둔 덕에 앞으로 그의 모델로서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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