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소방점검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 이갑규 소방본부장이 17일 중구 은행동 중앙시장을 방문해 지난 9월 발생한 화재현장을 확인하고 소방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겨울철을 앞두고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에 화기취급 등 화재요인이 늘어나고 있어 유사시 소방차량 출동로를 확인하는 등 화재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ilyo08@ilyo.co.kr
전통시장 소방점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