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로 가렸어요
|
||
얼마 전 런던의 한 나이트클럽을 나서는 그의 모습은 파격 그 자체였다.
전신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언뜻 보면 알몸처럼 보였던 것.
비록 팬티는 입고 있었지만 노브라 차림이었으며, 본인도 심하다고 생각했는지 유두 부분에만 검정색 테이프를 붙여 놓았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0년 먹튀 꼬리표 뗐다’ 마침내 발롱도르 들어올린 뎀벨레 인생역전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