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뮤직뱅크’캡쳐
24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는 펜타곤과 KARD가 컴백 무대를 가졌다.
또한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몬스타엑스가 박수를 부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20년차의 NRG도 영원한 아이돌 면모를 뽐내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KBS ‘뮤직뱅크’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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