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DB
북한이 쏜 미사일의 정확한 제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합참은 “미사일이 약 4500km 고도까지 치솟았고 약 960km 지점의 동해상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5일 이후 약 2개 월만에 미사일 실험을 재개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 회의를 소집하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경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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