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3)의 매력 포인트라고 하면 단연 입가에 난 사마귀를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이 사마귀가 자칫하다간 애물단지로 전락해버릴지도 모른다는 소문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크기가 커지고 있는 이 사마귀가 행여 피부암으로 발전되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이미 한차례 등과 배에 난 사마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던 그는 현재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등 사마귀의 상태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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