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경북 경산의 한 야산에서 갓난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북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11시25분께 경산 하양읍의 한 야산에서 갓난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아이는 패딩점퍼에 싸인 채 텃밭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아이를 두고 간 사람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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