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제15회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지역 내 초·중·고 10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선정된 학교는 ▲남대구초 ▲대구신서초 ▲대구용전초 ▲대구효목초(초 4교) ▲경서중 ▲노변중 ▲북동중(중 3교) ▲강북고 ▲경덕여고 ▲대구전자공고(고3교) 이다.
올해 대구에서는 우수학교 심사대상 11개교를 중앙 심사위원회에 제출, 그 중 10개교가 선정됐다. 시도교육청별 추천 학교 수에 비례해 볼 때 대전에 이어 전국 2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대구초등학교와 경서중학교는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중에서도 상위 15% 이내 우수교로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학교에는 교육부장관 표창을 비롯한 시상금과 인증패가 주어지며, 교육부의 ‘2017 해피 에듀 페스티벌’행사와 정책 간행물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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