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서구의회는 제200회 2차 정례회에서 ‘대구시 서구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비롯해 총 5건의 의원입법을 발의했다.
조영순 의원은 ‘대구광역시 서구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 및 ‘대구광역시 서구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경호 의원은 ‘대구광역시 서구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를 발의, 정영수 의원은 ‘대구광역시 서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조례’ 개정안과 ‘대구광역시 서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임태상 의장은 “앞으로도 구민에게 힘이 되는 조례안을 만들어 지역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역동적인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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