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이 20일 오후 동대구역 앞 광장에서 내년 6월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두 손을 번쩍 들어 보이고 있다. 이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침체된 대구경제를 살리는 ‘10조 대구 뉴딜(New Deal)’ 청사진을 제시하며, 대구의 루즈벨트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