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경북 예천경찰서는 대학생을 상대로 대출금을 가로챈 A(28)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쫓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부터 최근까지 A(20)씨 등에게 접근해 “은행 직원인데 대출 실적을 올려주면 사례금과 함께 원금과 이자를 갚아주겠다”고 속여 대출금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소개해주면 사례해 주겠다고 속여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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