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행사는 통상 해운대 등 동해안 쪽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부산의 서쪽 끝인 가덕도 연대봉을 해맞이 장소로 선택한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하지만 정경진 전 부시장 측은 여기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다.
다만 연대봉에서 동쪽으로 부산 전체를 볼 수가 있어 의미는 있다고 설명했다.
정 전 부시장은 해맞이 행사 후에는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대통령묘소를 방문해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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