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항에서 신동으로 좌회전하면 예미에 닿는다. 예미에서 유문동 팻말을 따라 들어가면 연포마을에 닿는다. 주변 얼음굴 등을 들러보고 다시 예미로 나와 정선 남면을 거쳐 사북, 고한쪽으로 향한다. 태백을 가는 지름길이다.
고한읍에서 414번 지방도 이용해 정암사 들러 만항재 고갯길을 넘어서면 태백산 도립공원이다. 고한에서 싸리재 고개를 넘어 용연동굴쪽으로 태백에 들어설 수도 있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날씨] 오늘날씨, 일요일 바람불고 기온 '뚝'…서울 아침 '영하3도'‧춘천 '영하7도'
“나를 찾아줘” 갱년기 여성의 잃어버린 쉼 찾아주는 남해 웰니스 스테이
'우영우 혹동고래가 한강에…' 서울관광재단, '폼나는 한강' 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