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박길선 강원도의원이 24일 오후 강원 원주시 중앙동 일원에서 열린 강원문화발전소(협)의 ‘문화누리터’ 개소식에 참여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원주의 문화가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뻗어갈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강원문화발전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도정과 시정에 잘 반영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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