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6일 오전 강원 영월군 영월향교에서 박선규 영월군수와 엄승열 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춘기 석전대제’가 열리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춘기, 추기때마다 제물을 차려놓고 대성전에 봉안된 25위 (5성위+송조2현+동국18현)에 대한 제향을 올렸다.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구미·의성 잇따라 방문…지역 민심 청취
홍천군, ‘2026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 선정...국비 40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