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김성영 기자=대구 유채꽃 명소인 금호강 하중도(사진)가 내달 7일까지 개방된다.
청보리로도 유명한 하중도에 올해는 대단지로 유채만 9만8500㎡(3만평)를 심어 샛노란 장관을 연출했다. 페츄니아, 금어초 등 13종의 다채로운 봄꽃화단도 관람객을 맞이한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