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근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본부는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A씨 등 2명을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이들은 최근까지 명절 등 고객용 선물을 구매하면서 단가를 부풀린 후 업체로부터 차액을 받는 수법으로 58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자체 감사를 실시, A씨는 이사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