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경북 영주시의 한 상가건물에 구찌와 샤넬 등 해외 명품을 본떠 만든 핸드백과 의류 등 모조품 14개와 상표 540여점을 팔기 위해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상가 외부에 공부방 간판을 내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가짜 명품의 입수경로 및 판매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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