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8시42분께 대구시 서구의 한 주택 2층의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안방에 있던 보석함에서 귀금속 15점(2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화면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나흘만에 A씨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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