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13일부터 4월16일까지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들의 체크카드 68장에서 1억 8804만원을 출금해 조직에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현금 인출 알바, 인출액 5% 수당’이라는 문자 광고를 받고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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