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일요신문] 신동만 기자 = 지난 10일 경북 청도 각산면 일대에서 처남과 함께 벌 내검 작업이 한창인 박태준(45)씨.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부친을 따라 양봉작업을 함께하며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청도군에는 200여개의 양봉 농가가 있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