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10분께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한 금은방을 털기 위해 옆 건물에 침입해 벽을 뚫으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미리 준비해간 해머와 망치 등으로 6시간 동안 건물의 벽을 뚫으려다가 실패하고 달아났다.
경찰 조사 결과 개인채무에 시달린 A씨는 2차례에 걸쳐 사전답사를 한 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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