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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칸 찾은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 “‘공작’ 시작할 때 꾸었던 꿈이 현실이 된 듯”

‘흑금성’ 다룬 영화로 칸 레드카펫 첫 경험

[제1358호] | 18.05.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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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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