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께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의 한 빌라 3층에서 베트남인 A(36)씨 등 4명이 건물에서 뛰어내리다가 다쳤다.
당시 이들은 도박신고를 출동한 경찰이 문을 두드리자 건물 3층에서 아래로 뛰어내린 것이다. 이들은 각각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외국인사무소 등에 인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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