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인터뷰] ‘희소 가치’ 풀백 서영재 “AG 대표·독일 무대, 두 마리 토끼 잡겠다”

3년간 2군 생활 견디고 뒤스부르크 이적…“아시안게임도 욕심난다”

[제1362호] | 18.06.15 16:0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