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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키는 일만 눈치껏 한다? 공직사회 ‘장관 패싱’ 부작용 실태

일부 공무원, 장관 제치고 여당 정치인과 핫라인 연결해 구설

[제1363호] | 18.06.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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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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