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교통표지판
[영동=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충북 영동군은 통행량이 많은 지역과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등 25곳에 과속 방지턱 안내를 LED교통표지판으로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과 더불어 방지턱 안내표지판을 200여 곳을 설치하고, 방지턱과 가상방지턱 200여 곳을 말끔히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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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교통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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