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일요신문] 박상욱 기자 = 경북 영덕군 영해면 한 가정집에서 인질극이 발생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9분께 영덕군 영해면 한 가정집에서 남성 B씨가 C(여)씨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 중에 있다.
현재 남성 1명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인질범은 경찰과 대치중이다.
병원으로 이송된 남성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ilyo07@ilyo.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