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일요신문] 박상욱 기자 = 경북 영덕군에서 40대 여성이 생활고 비관으로 목을 메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40대 후반 여성이 영덕읍 소재 2층 단독주택에서 생활고 비관으로 목을 메고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이날 숨진 A씨는 오후 5시께 가족에 의해 발견됐으며, 타살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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