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지난 8일 오후 4시 부산현대미술관 정문에서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이우성 정책실장, 최인호 국회의원, 박인영 부산광역시의회의장, 국내․외 미술관장, 국내․외 작가, 문화예술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 부산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오프닝 세레머니로 ‘스카프 매듭 풀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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