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영상작가 A(38)씨가 실습생 B씨를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대구 중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A씨가 B씨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하는 등 추행을 했다는 주장이다.
이같은 내용은 B씨가 직접 경찰에 피해사실을 신고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경찰은 CCTV화면을 확보하는 한편 추행 사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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