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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근혜 최측근, 김장해 주고 자주 만나” 청와대 비서관 임용 사기 억대 금품수수 혐의...60대 여성 구속

전두환 비자금과 롯데건설 회장 친인척 관련 사기 행각도 드러나

온라인 | 18.09.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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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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