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 2월6일 자신의 사무실로 모 군수 후보 지지모임 대표 B씨를 불러 1000만원을 건넸다. B씨는 받은 돈으로 자신의 회원 40여명에게 1인당 20만원씩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앞서 B씨와 그 단체 총무 D씨를 먼저 구속하고, 추가 수사를 통해 A씨의 혐의를 밝혀낸다.
한편 해당 군수 후보는 지난 선거에서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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