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고속도로서 고속버스와 트럭이 부딪치면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는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5일 오후 7시59분께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상주IC에서 점촌 함창 IC 방향 165km 지점서 25t 화물차와 승용차 등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5t 운전자 등 2명이 숨지고 버스 승객 등 6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여파로 일대 차량 통행에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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