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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 증조부는 독립유공자가 아닙니다” 그는 왜 스스로 진실을 바로잡았을까?

[언더커버] 가짜 독립유공의 실체3- 양심고백으로 귀감...70대 김 아무개 씨 인터뷰

[제1380호] | 18.10.1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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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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