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복음병원 전경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학술지(KMJ 발행인 의과대학 김우미 학장)가 지난 15일 전국 41개 의과대학/의전원 학술지 중 연세의대, 전남의대에 이어 3번째로 학술진흥재단(이하 학진) 등재학술지에 선정됐다.
이로서 KMJ(Kosin Medical Journal) 는 올 1호인 6월 30일 발행호 부터 등재학술지로 인정받게 됐다.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는 것은 종합의학 학술지로서의 체계와 구성을 잘 가춰 학술지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KMJ는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공식 학술지로서 1985년 창간돼 현재 연 2회 발행되고 있으며, 2018년 12월 제 33권 2호 발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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