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남기찬 사장)는 13일 진해 웅동2동 주민 40여명을 초청해 부산항 신항, 북항 견학 및 향후 부산항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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