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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웃사이드파크] 사령탑 교체의 계절, 새 감독 면면과 트렌드

‘현장 돌아온’ SK 염경엽 ‘최연소 신관’ NC 이동욱…‘구관’ 둘 ‘신관’ 둘, 진짜 명관은 누구?

[제1384호] | 18.11.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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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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