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차기 대권은 ‘이’ 손 안에 있소이다…이해찬 막후 역할 주목받는 까닭

‘호남’ 이낙연·임종석 ‘영남’ 김부겸 ‘단체장’ 3인방 내상 없는 내부경쟁 주도…“직접 ‘킹’ 나설 수도” 솔솔

[제1384호] | 18.11.16 14:5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