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26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587회는 ‘11월의 신청곡’ 편으로 꾸며진다.
박건이 ‘사랑은 계절 따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오승근이 ‘내 나이가 어때서’, 소냐가 ‘가을의 연인’, 배일호가 ‘나그네 설움’, 권성희가 ‘이별’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장미화가 ‘서풍이 부는 날’로 채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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