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진 이사장은 수입 유연탄 24만t 입찰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서류와 하드웨어 등을 수거했다.
경찰은 김 이사장이 폐수처리 약품 업체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고발도 추가로 접수돼 강요 또는 공갈 혐의 적용도 검토 중이다.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