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진 이사장은 수입 유연탄 24만t 입찰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서류와 하드웨어 등을 수거했다.
경찰은 김 이사장이 폐수처리 약품 업체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고발도 추가로 접수돼 강요 또는 공갈 혐의 적용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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